1순위의 역사는 계속된다.

일상 | 2010/02/03 21:19 | rockchalk
드래프트 현장 참가시 1순위... ^^

2003년 모비스 김동우 1순위 - 학생 신분 당시 IloveNBA의 동생 인연으로 기원하게 됐는데 1순위
2006년 전자랜드 전정규 1순위
2007년 전자랜드 테런스 섀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1순위 
2008년 전자랜드 칼로스 포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1순위
2009년 전자랜드 박성진 1순위
2010년 전자랜드 문태종 귀화혼혈선수 드래프트 1순위


애매한게 2009년 귀화혼혈선수 드래프트 현장에 있었는데 전태풍 지명하지 못함.
그래도 국내선수 드래프트에서 박성진을 지명했으므로 그냥 넘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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