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ah Jazz의 D-League 팀인 Utah Flash의 구단주가 트위터를 통해 Stephon Marbury영입을 공개적으로 제안에 이어 또한번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플레이 중에 하나로 추앙받는 마이클 조던의 마지막 슛 장면을 재현하자는 것이다. 두 선수가 Utah Flash의 개막전 경기 하프타임 때 1:1 재대결을 하고 승자의 이름으로 자신이 $100,000을 기부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슛은 마이클 조던이 Byron Russell을 왼손으로 밀었냐 안 밀었냐?는 논쟁이 아직도 뜨겁다. 당시 시카고 불스의 안티였으므로 왼손으로 밀었음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회상한다.
Byron Russell이 Denver Nuggets에서 뛰었을 당시 Julius Erving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덩크를 당했던 Michael Cooper가 누구의 장면이 더 쪽팔린가에 대해 열띤 논쟁을 펼쳤다고 한다. 두 선수 모두 딱히 쪽팔릴 일은 아닌듯한다.
이 슛은 마이클 조던이 Byron Russell을 왼손으로 밀었냐 안 밀었냐?는 논쟁이 아직도 뜨겁다. 당시 시카고 불스의 안티였으므로 왼손으로 밀었음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회상한다.
Byron Russell이 Denver Nuggets에서 뛰었을 당시 Julius Erving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덩크를 당했던 Michael Cooper가 누구의 장면이 더 쪽팔린가에 대해 열띤 논쟁을 펼쳤다고 한다. 두 선수 모두 딱히 쪽팔릴 일은 아닌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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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저 장면은 정말 지금봐도 애매하긴 하군요.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전 당시 절대 오펜스 파울이라고 우겼습니다. ^^
- 브라이언 러셀이 저 사건에 대해서 언급한 건 없나요? 밀었다고 하기엔 상체가 먼저 저렇게 쏠린 걸 보면 아닌 거 같은... -_-;
- 저 정도 덩크에 쪽팔리면 오스터텍은 집 박으로 못 나오지 않을까요.ㅋ
브라이언 러셀은 당연히 파울이라고 우겼다고 한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러셀은 언제든 재대결을 원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