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 Carter 장단점 분석

스포츠/농구 | 2009/09/15 07:48 | rockchalk



Vince Carter가 Orlando로 떠남으로써 New Jersey Nets에 끼칠 영향을 분석한 동영상이다. Vince Carter의 장단점을 영상으로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Vince Carter의 팬은 아니었는듯. ^^;

Vince Carter 뿐 아니라 모든 선수가 기본적으로 선수가 공을 잡고 있을 때 해야할 것 혹은 봐야할 것. 선수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의 스페이싱을 갖추는 방법, 수비할 때의 자세의 중요성, 반대 수비수의 역할 등 농구의 기본기를 간접적으로 배우기 좋은 영상이기에 소개한다. 공격과 수비로 나누지 않고 순서없이 중구난방으로 나열한 점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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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EMM의 생각

    Tracked from jorumkim's me2DAY 2009/09/16 09:04

    Vince Carter 장단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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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주천사 2009/09/15 08:24

    음..영어의 압박이군요. 흑흑.

    히어리이 안되어서 이해를 조금 밖에 못했습니다만.

    네츠의 입장에서 본 빈스 카터 이적의 장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직접 볼 핸들링을 할때 좁아진 시야라던지, 수비에서의 집중력 부족이 단점, 클러치 상황에서의 빅샷을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이나 2:2 픽앤롤 상황에서 해결 능력등이 장점 정도로 보면 될까요. 아..영어의 압박. 큼.

    올랜도 입장에서도 터클루가 나간 자리를 빈스 카터가 메우는 형식이라서 이런 카터의 장단점은 올랜도가 새로운 판을 짜는데도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 rockchalk 2009/09/17 09:58

      빈스카터에 집중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봐야하는지에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정확히 이해하신 것 같은데요. ^^

  2. 바른손 2009/09/15 10:32

    굉장히 재미있는 영상자료 잘 봤습니다.
    근데 저도 영어의 압박 ㅠㅠ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 Roomate 2009/09/24 01:51

    영어... -_-;

    아시겠지만 저도 상당한 빈스 카터의 안티였습니다만, 저 영상은 문제 있는 장면만 끄집어 낸 걸로, 하이라이트 장면 가지고 선수를 평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 같네요. 최소한 경기의 운영 능력은 넷츠에서 상당히 빛을 봤다고 생각을 하는 쪽인데요.

    더욱이 다른 선수에게 시선이 팔리면서 자기가 막아야 될 선수를 놓치는 장면은 다른 선수들도 매번 나오는 장면인데, 지구에서 저 보다 카터를 더 싫어하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ㅋ

    • rockchalk 2009/09/24 10:44

      저 분은 아마 뉴저지 네츠의 광팬으로 꾸준히 봐왔기 때문에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경기를 보지 않았기에 저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을 할 수가 없네요. ^^;;

      그래도 선수가 코트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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