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역사상 가장 스릴있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 하이킥의 큰 줄기를 담당했던 강유미의 가족을 둘러싼 비밀도 대부분 다 밝혀졌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강유미의 도중하차 가장 큰 이슈. 이제 드디어 강유미라는 캐릭터에 정들기 시작했는데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니 안타깝다. 특히 강유미와 나혜미의 대결구도는 정말 재밌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됐었는데 이제는 볼 수 없네.
그래도 강유미의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말지.....쩝.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강유미의 도중하차 가장 큰 이슈. 이제 드디어 강유미라는 캐릭터에 정들기 시작했는데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니 안타깝다. 특히 강유미와 나혜미의 대결구도는 정말 재밌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됐었는데 이제는 볼 수 없네.
그래도 강유미의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말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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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가 떠났습니다...으헝헝....
이제 남은건 4차원 매력의 목도리뿐...ㅠㅠ
목도리는 아직까지 빛이 나질 않네..ㅋ 유미나 윤호가 있어야 조금 웃기지 혼자서는 빛나지 않는 존재.
유미 뿔쌍
네..^^;;
비밀댓글 입니다
유미가 짱! 뿔쌍해 ㅠㅠ
나는 거침없이하이킥 제일 싫은데 마리야
나는 거침없이하이킥이 제일좋아 특히 152화에서가 제일 재미있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이유노 오빠, 강유미 언니, 이민용 선생님 이 제일 좋아 재원이라는 얘는 다좋다고 하는데 싫다고 하네 왜지?
유미가 떠나서 슬퍼 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