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유재학

개요 : 크리스 버지스에게 앨리웁. 혹은 크리스 윌리엄스를 윙에서 아이솔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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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3번에게 패스한 뒤 5번의 스크린을 받아 커트인해서 4번에게 스크린을 걸어준다. 5번의 스크린을 받을 때 기브앤고 형식으로 레이업 기회가 많이 난다. 4번은 1번의 스크린을 받아 코너로 나가서 3번에게 패스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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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4번에게 스크린을 걸어준 뒤 5번에게 또 스크린을 걸어준다. 4번이 5번에게 롭 패스를 넘겨줘서 앨리웁을 노린다. 픽이 제대로 걸리면 1번 수비수는 키가 작기 때문에






- 숙달된 조교들의 시범 -



하상윤이 스크린을 걸어줬고 버지스가 앨리웁을 받아 성공시킨다. 하상윤의 수비수 (김진호로 추정)가 키가 작아 앨리웁 패스를 견제할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패턴이지만 이번에는 송영진이 앨리웁 패스를 예상하고 내려와서 공을 가로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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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lkup 2006/11/14 16:29

    키야!! 역시 농구는 아는 만큼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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