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외국인 코치로 TG 시절 우승에 일조하고 현재 인천전자랜드에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Jay Humphries의 현역 시절 동영상. Jay Humphries는 Colorado 대학을 나와 그 유명한 1984년도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로 피닉스에 입단했다.
Humphries의 선수시절 후반기부터 본지라 젊었던 시절 경기를 보니 몰랐던 것들을 볼 수 있었다. 말년에는 2번으로 뛰어 1번이 아닌 줄 알았는데 대학시절부터 정통 포가였던 것이다.
또한 운동능력도 의외로 발군이었다. 무릎 다치기 전까지는 운동능력이 뛰어난 편이었단다. 본인의 주장으로는 Hakeem Olajuwon+Ralph Sampson에 대고 덩크를 했다고 한다.(가장 기억나는 하이라이트는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렇게 답함. 영상 자료는 없으므로 믿거나 말거나.)
대학 시절
NBA Highlights
Jay Humphries 방송 기사 - 3점슛 관련
vs. Bulls
TAG Jay Humph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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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거 감동이군요.
근데 몇개 팀에서 뛰신겁니까? 밀워키, 유타, 피닉스는 보이는거 같은데...
밀워키, 유타, 피닉스 그리고 말년에 보스턴에서 1년 뛰었네요. 위에 현역시절 기록 링크했습니다. 참고하세요. ^^
우오 험코치 조나단 잘하네;
그래도 명색이 NBA 주전 포인트가드니까...ㅋ
3점에 돌파에, 양손을 자유자재로.... -_-b
명색이 NBA 선수니까..ㅋㅋ
운동능력이 인상적이네요. 속공 전개능력도 일가견이 있는거 같고. 아무튼 희귀한 영상 잘 봤습니다.
오늘 연습 때 험코치님께서 속공 드릴에 잠깐 참가했는데 아직 녹슬지 않았더군요. ㅋ
오히려 지금보다 NBA시절이 더 나이 들어보인다는 것도 인상적..^^
잘 봤습니다. 역시 NBA의 주전가드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저도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기억으로는 그냥 점프슈터 정도였는데 젊었을 적에는 나름대로 화려했더군요. ㅎㅎ